제주5.(강정천,화산쇼,용연,다도해)
알려지지 않았었던 강정천의 작은 폭포~~~
바다로 바로 떨어지는 작은 폭포인 셈인데 주변 경관이 꽤나 좋다.
풍림콘도에서 바닷가 산책로 타고 내려오면 있는곳인데 이곳도
요즘 대세인 올레길에 섞여 있더군~~~
강정천의 나무다리
소원 통나무라는것도 만들어 오가는 이들의 소원 한자락도 적어놓게 만들어 놨더라~~
<롯데호텔 ㅁ명물인 풍차모습의 야경>
저녁식사후 찾은 롯데 호텔의 화산분수쇼를 보았다.
예전엔 그렇지 않았는데 이젠 아예 줄까지 쳐놓고 못들어 오게 하데~~~~
인심이 너무 야박 하더라...
좀 같이 보면 안되나???
물론 주체측 입장은 이해 하지만 장사 안된다고 다 막아 놓고 조금의 틈으로 많은 이들이
그틈에 끼여서 보게 만들고...
예전에 봤던 모습들이 그립고 그때의 그 인심이 부럽다~~~~ㅠㅠ
계속된 뿌연 연무와 구름속에 가리워져 있던 한라산의 모습을 볼수가 있었다.
마지막 날이랍시고 제대로 얼굴한번 보여주나 보다.
식구들만 아니라면 저곳에 한번 오르고 싶은데~~~~~
어쩔수없이 겨울에 한번 더 오자...
한라산 등반용으로 말이다.........
한라산을 조금더 당겨 보았다
마지막 일정은 별계획이 없었다.
그냥 시장에가서 옥돔이나 사가지고 가려 했었는데 시간 좀 남다보니 공항 가는길에 용연도
들려보고 용연 구름다리고 걸어본다.
사랑 약속하며 걸어둔 자물쇄들도 쳐다보고...
아차,쇼핑 할때에는 시내 관광용 선물코너 이런데 말고 시장으로 가기를 권한다.
옥돔 같은경우Kg에 15,000원해서 2Kg에 30,000원줬고(8마리), 거기에
고등어도 한마리 써비스, 고등어 4마리 10,000원 줬는데
공항에 오니 100g에 6500원 그러니까 2kg면 130,000원 하는거야~~~뜨악~~~
거기다가 시장건 바로 싱싱한 생물인데 공한것은 얼린 냉동 이쟌아~~~~~~
맛이 생물과 냉동이 같을수가 없지....그렇지.....
시내 관광 쇼핑쎈터도 5~60,000원씩은 받고 말야~~~
그래서 난 시장표 옥돔으로 구입하길 권해 드린다네...
비행기 시간이 어중간이 남으면 들려다 가길 권하는 용연.
바로 용두암 옆이니 찾기도쉬울테고~~~
용연의 구름다리
각각의 사랑을 담아 놓은 자물쇄의 모습들~~~
젊은 연인들은 한번씩 와서 걸어 두고 후일 다시 찾은다면 나름대로 멋진 추억들이 되겠지
그렇게 제주 일정을 마무리하고
12시 15분 비행기로 여수를 향한다...
이제 집으로 가는구나~~~~~~
비행기에서 내려다본 남해안 다도해의 모습들~~~
여수에 다 와간다....
여수 신항의 모습과 제1돌산대교,건설중인 제2 돌산대교의 모습들이 뚜렷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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